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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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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Jerome Cha / Unsplash
로봇신문

슈프리마, AI 영상보안 기반 순찰로봇 솔루션 ‘큐페이스 가디언’ 공개

슈프리마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10월 21~2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순찰로봇 솔루션 '큐페이스 가디언(Q-Face Guardian)'을 처음 공개한다. 이 솔루션은 슈프리마의 AI 안면인식 기반 실시간 수색자 검색 솔루션 '큐페이스 파인더(Q-Face Finder)'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뉴빌리티의 순찰로봇과 결합해 AI 영상보안과 자율주행을 통합한 형태로 구성된다. 슈프리마는 이 제품을 앞세워 공공·치안 안전 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기술 사양(자유도, 센서 구성, 인식 성능 수치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전시 이후 공개되는 상세 스펙에 따라 실제 제품 수준 평가가 가능할 것이다.

Michael Marais / Unsplash
로봇신문

뉴빌리티,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빌리’ 최초 공개

뉴빌리티(NEUBILITY)가 이동과 조작을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연결한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빌리(Billi)를 공개했다. 빌리는 자율이동에서 물리적 업무 수행까지 아우르는 뉴빌리티의 첫 상용 폼팩터로 소개됐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공간과 작업 대상의 관계를 파악하고, 작업 가능한 위치로 이동한 뒤 물체를 조작해 최종 목표를 완수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이 공간지능(spatial intelligence)은 자율주행 로봇 뉴비(Neubi)의 현장 운영을 통해 고도화한 것이다.

큐레이터뉴빌리티가 배달·서비스 로봇(뉴비) 사업에서 쌓은 공간지능을 휴머노이드에 이식한 진입 경로가 주목되지만, 자유도·가반하중 등 구체적 사양과 출시 일정은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frem Efre / Pexels
로봇신문

뉴빌리티, 자율주행 로봇 상용 서비스 기반 ‘공간 RFM’ 전략 팔걷었다

뉴빌리티(NEUBILITY)는 덕수궁·서울숲 순찰, 충남대학교병원 건물 간 물류, 일본 도쿄 시부야 배달 등으로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이번 확장은 공간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Spatial Robot Foundation Model, 공간 RFM)을 기반으로 한 전략의 일환이다. 공간 RFM은 로봇이 공간 구조, 사람·차량·시설물의 움직임, 출입·운영 조건, 수행 임무를 단일 맥락으로 해석해 이동 방식과 서비스 수행 방법을 스스로 결정하는 모델이다. 뉴빌리티는 기존 상용 현장에서 축적한 공간지능과 운영 경험을 각 현장 환경과 임무에 맞게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공간 RFM'의 자율 판단 능력은 뉴빌리티 측의 주장이며, 각 현장(순찰·물류·배달)에서의 성능이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상용 현장 데이터를 모델 기반으로 얼마나 전이(transfer)할 수 있는지가 이 전략의 실질적 관건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