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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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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마음AI, 로봇에 '미래 예측' 더해 성공률 경신…연내 인간 수준 도전

마음AI 로보틱스 연구팀 WoRV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에 월드모델(World Model)을 결합한 신규 모델 'PonderPounce-WM'을 개발했다. 이 모델은 글로벌 로봇 벤치마크 RoboMME를 활용한 자체 평가에서 성공률 67.42%를 기록해 마음AI의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월드모델은 로봇이 작업 중 미래 상황을 예측하는 기능으로, 기존 파운데이션 모델에 결합해 작업 수행 성능을 높인다. 마음AI는 연말까지 로봇 작업에서 사람 수준의 성능 확보와 산업 현장 적용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큐레이터67.42%라는 수치는 마음AI가 직접 수행한 자체 평가 결과로, 독립 기관의 검증 결과와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연내 인간 수준 달성'은 회사 측이 제시한 목표이며 현재 달성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Tony Sebastian / Pexels
로봇신문

마음AI, 경기도 피지컬 AI 대전환 선포식서 ‘현장 위험 스스로 감지하는 AI 순찰로봇’ 선보여

마음AI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경기도 피지컬 AI 대전환 선포식'에서 4족보행 AI 순찰로봇 진도봇 가드(JINDO BOT Guard)를 시연했다. 진도봇 가드는 카메라로 수집한 영상을 AI로 분석해 사람의 쓰러짐·침수 등 사전에 설정된 위험 상황을 식별한다. 식별된 위험 상황은 현장 관리자에게 설명·보고 형태로 전달된다. 고정형 CCTV와 달리 현장을 직접 이동하며 순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산업 안전 감시 용도로 제시됐다.

큐레이터행사 시연 수준의 보도로, 위험 인식 정확도·오탐률 등 성능 수치나 실제 현장 투입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Pok Rie / Pexels
로봇신문

마음AI, ‘피지컬 AI 테크위크’서 태국 실증 지뢰탐지 4족 로봇 공개

마음AI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피지컬 AI 테크위크'(10월 13~14일)에 참가해 4족보행 로봇 기반 지뢰 탐지 시스템을 공개한다. 이 시스템은 2025년부터 태국 현지 실증을 목표로 개발돼 개념검증(PoC) 장비로 납품된 것이다. 군용 지뢰탐지 장비인 PRS-17KM에 적용된 성능개량형 기술과 민간 첨단 센서 기술을 융합해 구현한 특수 임무 시스템으로 소개된다.

큐레이터기사가 도중에 잘려 PRS-17KM 성능개량 내용과 구체적인 탐지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태국 실증은 아직 PoC 단계이므로 현장 운용 성능은 검증 결과가 나온 뒤 판단할 필요가 있다.

李 先生 / Pexels
로봇신문

마음AI, 공주백제마라톤 현장서 ‘나비컴’ 로봇 자율주행 기술 시연

마음AI가 9월 20일 충남 공주에서 열린 공주백제마라톤에서 자율주행 솔루션 나비컴(NAVICOM)을 탑재한 로봇을 실제 야외 환경에서 운용했다. 다수의 시민이 오가는 환경에서 로봇이 자체적으로 위치와 주변 환경을 인식하며 이동하는 방식으로 시연이 진행됐다. 이번 시연은 국립공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연계해 이뤄졌으며, 동 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는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시연에 사용된 로봇의 기종, 센서 구성, 성능 수치 등 기술적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보행자가 밀집한 야외 행사장은 자율주행 테스트 환경으로서 의미가 있지만, 이번 시연이 비정형 군중 환경을 얼마나 체계적으로 검증했는지는 원문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마음AI 손병희 대표, ‘스마트시티엑스포’서 피지컬 AI 미래 제시

AI 전문기업 마음AI의 손병희 대표가 2026년 9월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와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손 대표는 생성형 AI가 디지털 세계에서 언어와 지식을 이해하는 단계를 열었다면, 피지컬 AI는 AI가 현실 세계를 인식하고 직접 행동하는 단계로의 전환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 스마트시티는 센서·CCTV 기반 데이터 수집·분석 수준을 넘어 AI와 로봇이 도시의 물리적 상황에 직접 대응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큐레이터이 전망은 독립 연구가 아닌 AI 기업 대표의 엑스포 강연에서 나온 것으로, 피지컬 AI가 스마트시티에 실제로 배치된 사례나 검증 데이터는 발표에서 별도로 제시되지 않은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