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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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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Mike Jones / Pexels
로봇신문

美 ISD, 팔레타이징-디팔레타이징 양방향 처리 모듈 출시

미국 Integrated Systems Design(ISD)이 하나의 셀(cell) 안에서 팔레타이징(palletizing)과 디팔레타이징(depalletizing)을 모두 처리하는 양방향 팔레타이징 모듈을 출시했다. ISD에 따르면 대다수 경쟁사 시스템은 한 방향 작업만 지원해 기능별로 별도의 장비·바닥 공간·자본 예산이 필요하다. ISD의 토니 모곳(Tony Mogot) 사장 겸 CEO는 단일 셀에서 양방향 작업을 처리하는 구성의 이점을 강조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가반하중·사이클 타임 등 구체적인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공간·비용 절감 효과는 ISD 측 주장이며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GXO-애질리티 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물류 자동화 확대…미국 2개 거점 추가 투입

GXO와 Agility Robotics(애질리티 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물류 자동화 협력을 확대한다. 양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와 테네시주의 GXO 사업장 두 곳에 Agility Robotics의 휴머노이드 로봇 Digit(디짓)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투입 목적은 전자상거래 주문 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인 자재 취급 작업의 자동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배치 규모·일정 등 핵심 수치를 확인할 수 없어, 실제 운영 범위는 원문 전체를 참조해야 한다.

Tiger Lily / Pexels
The Robot Report

Agility와 GXO Logistics, Digit 휴머노이드 추가 배치 계획

GXO Logistics는 여러 기업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테스트해 온 물류 기업으로, Agility의 휴머노이드 로봇 Digit를 두 곳의 추가 사이트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기존 Digit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확장 배치로, GXO Logistics가 물류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지속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큐레이터원문이 매우 짧은 단신이라 배치 규모, 담당 작업, 기존 운용 성과 등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GXO Logistics가 복수 기업의 휴머노이드를 동시에 테스트 중이라는 점에서, 이번 확장이 경쟁 평가 결과인지 여부도 파악이 필요하다.

Arum Visuals / Unsplash
로봇신문

獨 아우디, 애자일 로봇과 휴머노이드 물류 자동화 실증 추진

아우디(Audi)가 애자일 로봇(Agile Robots), 다쏘시스템(Dassault Systèmes), 엔비디아와 함께 독일 잉골슈타트 공장에서 자동차 생산 물류 자동화를 위한 개념 검증(PoC)에 착수했다. 이번 실증은 자동차 부품의 공급 및 조립 순서 배치 작업 자동화를 목표로 한다. 애자일 로봇의 이동형 휴머노이드 로봇이 부품 보관함에서 부품을 꺼내 최종 조립 순서에 맞게 운반 카트에 배치하는 작업을 담당한다.

큐레이터현재 개념 검증 단계로, 양산 라인 적용 시점과 처리 속도·오류율 등 성능 지표는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Cameron J. / Unsplash
The Robot Report

Teradyne Robotics, 소매·물류 분야 피지컬 AI 확장을 위해 Sereact와 파트너십 체결

Teradyne Robotics와 Sereact가 소매·물류 분야 피지컬 AI(Physical AI) 적용 확대를 목표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미 유럽 내 실제 고객 현장에 UR 로봇 수백 대를 양팔(dual-arm) 시스템으로 구성해 납품했다. 배포 대상은 유럽 각지의 운영 중인 소매·물류 현장이다.

큐레이터본문이 매우 짧아 Sereact의 소프트웨어가 UR 로봇과 어떻게 통합되는지, 어떤 작업을 자동화하는지 등 기술적 세부사항은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Alex Simpson / Unsplash
로봇신문

中 긱플러스, 유럽 패션기업에 물류 로봇 1600대 공급

중국 물류 로봇 기업 긱플러스(Geek+, 极智嘉)가 유럽 패션 그룹 LPP 산하 물류 서비스 기업 LPP로지스틱스(LPP Logistics)에 로봇 1600대를 공급했다. 배치 장소는 폴란드에 위치한 LPP로지스틱스 운영 물류센터 두 곳이다. 긱플러스는 유럽 내 로봇 클러스터 구축 경험을 토대로 현지 요구 사항에 맞춘 물류 솔루션을 개발했다. 해당 물류센터는 140만 개의 자동화된 고층 보관 공간을 포함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큐레이터단일 패션 물류 고객에 1600대를 한꺼번에 공급한 사례로, 긱플러스의 유럽 시장 침투 규모를 가늠할 수 있다. 다만 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구체적인 로봇 기종·사양·운영 성과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Branislav Rodman / Unsplash
로봇신문

파스토로보틱스, 공군 군수분야 신기술 세미나서 군수 물류 자동화 방안 제시

파스토로보틱스(Pasto Robotics)가 9월 29일 공군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군수분야 신기술 정책발전 세미나'에 초청강연자로 참여했다. 정창근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 주관으로 개최된 이 세미나에는 군·산·학·연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했다. 파스토로보틱스는 민간 물류 운영 경험과 국내외 자동화 사례를 근거로 공군 군수 현장의 물류 자동화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세미나는 'AI·로봇이 함께하는 군수 현장'을 주제로, 첨단기술의 군수업무 정착을 위한 정책·제도적 기반과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큐레이터기사가 발표 참여 사실과 행사 개요만 전하고 구체적으로 제안된 자동화 방안의 내용은 확인할 수 없어, 실질적인 기술·운영 제안 내용은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Daniel Miksha / Unsplash
로봇신문

미시간경제개발공사-한국AI·로봇산업협회, 회원사 방문 북미 로봇생태계 협력 물꼬

한국AI·로봇산업협회는 10월 12~13일 양일간 회원사인 물류자동화 기업 제닉스로보틱스와 자율이동로봇(AMR) 기업 티로보틱스 현장을 방문해 미국 미시간경제개발공사(MEDC) 및 미시간주 교통국(MDOT) 방한단과 고위급 면담을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방한단이 국내 로봇 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사업 협력·투자·기술 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 사무소 방문에서 벗어나 협회와 회원사가 연계해 해외 정부 기관과 산업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면담의 구체적 합의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미국 주정부 경제·교통 기관이 AMR·물류자동화 기업을 방문했다는 점에서 북미 시장 진출 또는 현지 투자 유치 논의가 배경으로 보이나, 실질적 결과는 전문이 공개된 뒤 확인이 필요하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유온로보틱스, 성주월항농협 APC와 공급 계약…피지컬AI 매출 본격화

시선AI 자회사 유온로보틱스가 경북 성주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APC)와 AI 기반 물류 자동화 로봇 시스템 상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현장 기술 실증(PoC)을 완료한 뒤 이뤄진 첫 상용 공급 사례다. 농림축산식품부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규모 27억원)을 거쳐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으며, 4월에 체결된 농협APC AX생태계 구축 업무협약이 계약의 기반이 됐다. 유온로보틱스는 비정형 난공정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계약 금액, 도입 시스템의 구체적 사양, 납품 일정 등 핵심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27억원은 공급 계약 금액이 아니라 정부 지원사업 규모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실제 계약 규모는 원문 전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Simeon Galabov / Pexels
로봇신문

美 코디악-스웨덴 이케아, 무인 트럭 시리즈 출시

미국 자율주행 트럭 기술업체 코디악(Kodiak)과 스웨덴 이케아(IKEA) 서플라이는 4년간의 협력 끝에 무인 자율주행 트럭 상용 서비스의 다음 단계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케아 서플라이는 코디악의 무인 자율주행 출시 시 화물주 파트너로 참여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이케아 서플라이가 코디악의 무인 화물 운송 역량을 활용하는 첫 번째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디악의 무인 자율주행 출시 시점은 해당 연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큐레이터하반기 출시 일정과 첫 화물주 파트너를 공개했지만, 실제 운행 노선·조건·규모 등 구체적인 운영 세부 사항은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Freek Wolsink / Pexels
로봇신문

美 로지스틱, 32kg까지 취급하는 소화물 정렬기 ‘플로로직 L11’ 출시

미국 로지스틱(LogistiQ)이 최대 무게 31.7kg, 최대 길이 76.2cm의 물품을 처리할 수 있는 대형 소화물 개별 정렬기(singulator) 플로로직(FlowLogiQ) L11을 출시했다. 이 장비는 대량으로 뒤엉켜 유입되는 화물을 소화물 처리 시설의 자동 분류 시스템에 적합한 단일 정렬 라인으로 변환한다. 평균 소화물 길이 68.5cm, 물품 간격 30.4cm 조건에서 시간당 1만 5,000개의 소화물을 처리할 수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단 1.5%' 직후에서 잘려 있어 해당 수치가 오분류율인지 다른 지표인지 확인할 수 없다.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성능 지표의 전체 맥락을 파악할 수 있다.

Steve DiMatteo / Unsplash
로봇신문

물류 자동화 스타트업 '베크나 로보틱스', 3100만 달러 투자 유치

물류창고 자동화 기업 베크나 로보틱스(Vecna Robotics)가 3100만 달러(약 42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언리스(Unless)가 주도했으며, 드라이브캐피털, 타이거글로벌, 하이랜드캐피털파트너스, 텍토닉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베크나 로보틱스는 조달 자금을 현장 배치팀 확대, 영업·마케팅 강화, 신규 기능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고정 인프라 없이 자재 이동을 자동화하려는 창고·제조 운영업체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큐레이터투자 유치 발표인 만큼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설명은 회사 측 주장이며, 실제 고객 수나 가동 현장 규모 등 독립적으로 확인 가능한 운영 지표는 공개되지 않았다.

Juan R. Real / Pexels
로봇신문

中 선전 우체국, 택배 분류 작업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중국 선전시 룽화구 우정 육상 운송 우편물 처리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택배 분류 작업에 투입됐다. 해당 로봇은 5지형(5-finger) 로봇팔로 소포를 집고, 뒤집고, 내려놓는 작업을 수행한다. 시간당 최대 1,200개의 소포를 처리하며, 분류 정확도는 95% 이상으로 보고됐다. 투입된 로봇은 선전 워넝쥐선(我能具身)이 자체 개발한 H007 소포 분류 로봇이다.

큐레이터시간당 1,200개 처리·정확도 95% 이상 수치는 우체국 혹은 개발사 워넝쥐선 측이 보고한 것으로, 제3자 검증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 소포 크기·형태 다양성, 장시간 가동 안정성 등이 수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

Mehmet Turgut Kirkgoz / Pexels
ROS Discourse

Luxonis, 물류용 컴퓨터 비전 솔루션과 Agent Toolkit 출시

Luxonis가 창고 물류 환경에 특화된 박스 치수 측정(Box Dimensioning)과 바코드 판독(Barcode Reading) 솔루션을 출시하고, 일부 고객사에서 시범 및 현장 적용을 시작했다. 두 솔루션은 48MP 해상도 카메라와 52 TOPS의 온보드 AI 연산 성능을 탑재한 OAK 4 카메라 라인과 결합되며, IP67 등급의 방진·방수 설계를 갖춰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호스트 PC 없이 단독으로 동작하며, 컨베이어 벨트 상부 고정 설치나 AMR(자율이동로봇) 탑재를 통한 재고 점검 등 다양한 배치 형태를 지원한다. 함께 공개된 Luxonis Agent Toolkit은 개발자 코딩 에이전트에 Luxonis 엔지니어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는 8가지 전용 스킬로 구성된다.

큐레이터현장 적용은 '일부 고객사 시범' 단계로, 다양한 환경에서의 성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Agent Toolkit이 '엔지니어 수준의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은 Luxonis 측의 주장이며,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Arno Senoner / Unsplash
로봇신문

클로봇,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인수 절차 완료…9월부터 자회사 편입

클로봇이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LS) 인수 거래를 종결하고 9월부터 DLS를 자회사로 편입한다. DLS는 물류센터 설계·자동화 설비 구축, 창고관리시스템(WMS)·창고제어시스템(WCS) 기반 시스템 운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클로봇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중심 사업에서 물류센터 설계·구축·운영까지 포괄하는 물류자동화 밸류체인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된다.

큐레이터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단독 공급에서 물류센터 설계·구축·운영 일괄 수주 모델로의 사업 구조 전환을 의미하며, 두 회사의 기술 포트폴리오를 실제로 단일 솔루션으로 통합할 수 있는지가 시너지 실현의 핵심 변수로 남는다.

Freek Wolsink / Pexels
로봇신문

美 로직 로보틱스, 철도화물→트럭 환적용 자율팔레트 출시

미국 로직 로보틱스(Logic Robotics)가 철도 화물을 트럭으로 환적하는 자율팔레트 시스템을 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로직 디지털 트윈 운영체제(Logic Digital Twin Operating System)를 기반으로 하는 지능형 환적(transloading) 솔루션이다. 철도-도로 운송 연계 작업을 위해 설계됐으며, 로직 팔레트(Logic Pallet)를 핵심 구성 요소로 포함한다. 로직 로보틱스는 자율형·데이터 기반 물류 솔루션 개발사로, 이번 제품을 통해 다중 모드 물류 자동화 시장을 겨냥한다.

큐레이터제조사 발표 기반 출시 소식으로, 실제 환적 현장에서의 처리 속도·신뢰성 등 성능은 독립 검증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다양한 화물 형태와 기상 조건이 혼재하는 실제 야드 환경에서의 운용 데이터가 확보돼야 상용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美 로직, 천장 설치형 피킹 로봇 ‘옥토퍼스’ 공개

자율주행·물류 기술 기업 로직(Logic)이 천장 설치·이동형 피킹 로봇 옥토퍼스(Octopus)를 공개했다. 옥토퍼스는 기존 작업 공간 상부에 걸쳐지는 방식으로 설치되어 통로나 바닥 면적을 점유하지 않는다. 상자 제품의 피킹(picking), 들어 올리기, 이송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며 기존 바닥 설치형 장비를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물류 창고와 물류 허브는 확보된 바닥 공간을 보관 밀도 향상, 작업자 동선, 이동통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큐레이터제품 공개 단계 발표로, 실제 창고 환경에서의 처리 속도·정확도·유지보수 편의성 등 운영 성능은 아직 공개된 독립 검증 데이터가 없어 향후 실증 결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