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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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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Sergey Koznov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기계연, 국내 첫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전용 ‘데이터 팩토리’ 개소… 로봇 12대로 AI 학습 데이터 생산

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협력해 기계연 내에 'AI 휴머노이드 데이터 팩토리'를 구축하고 2026년 11월 3일 개소식을 열었다. 이 시설은 국내 최초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전용 데이터 생산 시설로, 팔·다리 동작부터 전신 작업까지 폭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수집한다.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12대를 운영하며, 작업자가 원격으로 로봇을 조작(텔레오퍼레이션)하는 방식으로 AI 학습용 데이터를 생산한다. 이 시설은 기계연이 총괄하는 '자율성장 AI 휴머노이드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데이터 수집 규모·종류 및 향후 활용 모델에 대한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텔레오퍼레이션 기반 데이터 파이프라인이 실제로 어떤 휴머노이드 AI 모델 학습에 연결될지는 추가 자료가 필요하다.

Denisa Susca / Pexels
로봇신문

과기정통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세계 자율주행 레벨 국제표준 개정 주도

과기정통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정보통신방송표준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레벨 국제표준인 SAE J3016 개정을 주도했다. SAE J3016은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수준을 레벨 0부터 레벨 5까지 6단계로 구분하고 각 단계의 개념·용어를 정의한 표준으로, 2014년 처음 제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정보통신기술의 국제표준 채택 및 의장단 진출 등 글로벌 표준화 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원문이 2014년 제정 언급 직후 잘려 있어 이번 개정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없다. 변경된 정의나 신규 항목 등 실질적 개정 내용을 담은 전문 확보가 필요하다.

OBINDRONE Thailand / Pexels
로봇신문

ETRI, 사람아닌 'AI를 위한 차세대 미디어' 기술 개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사람이 아닌 AI의 영상 이해·분석에 최적화된 영상 부호화(압축)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자율주행차, 로봇, 드론, 지능형 CCTV 등 AI가 영상 데이터를 직접 처리하는 환경을 대상으로 하며, 대규모 영상 데이터를 더 적은 용량으로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TRI는 2026년 10월 13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26(한국전자전)에서 해당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부호화 알고리즘의 구체적 수치(압축률, 처리 속도 등)를 확인할 수 없어, 기존 영상 압축 표준 대비 실질적 개선 폭은 원문 전체를 통해 따로 검토가 필요하다.

Pok Rie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베이리스, 공산성서 로봇·드론 통합관제 실증…AI 기반 문화유산 보존관리 체계 구축

베이리스는 2026년 9월 18일 충남 공주 공산성에서 로봇·드론 등 복수 기종의 모빌리티를 단일 플랫폼으로 운용하는 통합관제 기술을 실증했다. 이번 시연에서는 현장 데이터 수집, 인공지능(AI) 기반 손상 분석, 실시간 통합관제에 이르는 전 과정이 공개됐다. 해당 시스템은 '멀티모달 자율모빌리티 기반 야외문화유산 AI 보존관리시스템'으로 명명되며 야외 문화유산 보존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R&D 과제이며, 베이리스가 주관기관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참여한다.

큐레이터실증 행사 발표 기사로 시스템 성능 수치나 독립 검증 결과는 포함되지 않았다. 현장 환경에서의 실제 탐지·분석 정확도는 아직 공개된 바 없다.

Ruslan Alekso / Pexels
로봇신문

ETRI, 피지컬 AI 국제표준화 주도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 국제표준화를 전담하는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체화 AI 포커스그룹(FG-EAI)' 신설을 주도했다. FG-EAI는 공적 국제표준화기구 가운데 피지컬 AI를 전담으로 다루는 첫 조직으로, 로봇·자동차·공장 등 현실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시스템의 공통 규칙 마련을 목표로 한다. ETRI 연구진은 해당 포커스그룹의 부의장 및 핵심 작업반 의장 등 주요 의장단 직위를 확보했다.

큐레이터FG-EAI는 표준을 확정하는 기구가 아닌 준비 단계의 포커스그룹이다. 의장단 진출이 실제 표준 내용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는 이후 작업 산출물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Isaac Lee / Unsplash
로봇신문

“이제는 아파트 현관 앞까지”…드론과 자율주행 로봇 연계 배송 실증

우주항공청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최대 적재중량 40kg급 고중량 화물을 드론과 자율주행 로봇이 협업해 처리하는 비대면 배송 운용체계를 개발했다.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진주 혁신도시 아파트 단지 내 인구 밀집 지역에서 실 운영 환경 검증이 진행 중이다. 우주항공청은 상용화 수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전국 다양한 환경에서 위험요인에 선제 대응하는 현장 검증을 지속하고 있으며, 2025년 충남 내포신도시에서도 드론·로봇·스테이션 간 연계 실증을 수행한 바 있다.

큐레이터6일간 단일 단지에서 진행된 실증이므로, 우주항공청·ETRI가 언급한 '상용화 수준 신뢰성'은 아직 개발 주체의 자체 평가 단계이며 다양한 환경·장기 운영에서의 결과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