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대신증권 등에서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던 망 분리 규제 완화 심사가 지연되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AI 해킹은 AI로 막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절차가 더 까다로워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반면 미국 NIST는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를, EU는 디지털운영복원력법(DORA)을 통해 물리적 망분리 중심 감독체계를 이미 개편한 상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