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2026 경기 레벨업 데모데이'를 열고, 올해 누적 471억 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낸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 12곳이 투자자 130여 명 앞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서브컬처·커머스, 콘텐츠·솔루션, 융복합 콘텐츠 3개 분야로 나눠 데일리뮤지엄, 앨리스프로 등이 무대에 올랐고, 민간 투자사 그룹 'G-VIP'에는 9개 사가 새로 합류해 누적 118개 사가 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