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11월 5~6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2026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가해 가상자산 상속재산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안을 제안했다. 사망자 명의 계정을 신속히 보호할 수 있는 체계 마련과, 금융재산처럼 가상자산 보유 여부를 통합 조회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할 필요성을 제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