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 드론 배송 업체 짚라인이 15억 달러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 215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패러다임, WCM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레이어 글로벌이 라운드를 주도했고 우버, 타이거 글로벌, JP모건 등도 참여했다. 올해 1월 76억 달러 가치로 6억 달러를 유치한 지 10개월 만에 기업가치가 3배 가까이 뛰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