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슘아스트로가 시리즈D로 7억3천만 달러를 유치해 기업가치 45억 달러를 넘겼다. 위성 통신 부품 공급사에서 위성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사업자로 영역을 넓히며 737기 규모의 위성망 '싱크로니시티'를 공개했다. 올해 발표한 시리즈C(4억7천만 달러)를 합치면 조달액은 12억 달러를 웃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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