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음향 AI 기업 디플리가 부산 신항의 글로벌 대형 항만사 운영 터미널에 음향 분석 솔루션 '리슨 AI'를 공급해 무인 자동화 야드 크레인(ARMGC)의 예지보전을 수행한다. 작업자 접근이 어려운 무인 크레인의 소리를 AI로 분석해 설비 이상 징후를 조기에 찾아내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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