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원도심의 낡은 여관을 청년 창업가들의 무대로 바꾼 'LPP 상권'이 국민이 뽑은 우수 로컬상권 1위에, 인구소멸 위기의 농촌에 청년과 관광객을 불러모은 전북 김제 '죽산면 상권'이 2위에 올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제주에서 열린 '제1회 로컬창업 페스타 in 제주' 로컬상권 성과공유회에서 대국민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