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법원이 올해 사전에 없는 말로 만든 상표 두 건에 대해 서로 다른 결론을 내렸다. 7월 23일에는 스마트폰 거치대 상표 '그립톡'이 상품을 가리키는 일반 명칭이 되었다고 보아 등록을 무효로 한 특허심판원 심결을 유지했고, 10월 8일에는 동국제약의 '마데카' 상표가 성분명 줄임말이라는 애경산업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아 상표권이 유지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