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와 IBM이 인천 송도 국제캠퍼스 양자컴퓨팅센터에서 기존 127큐비트 '이글' 프로세서를 120큐비트 '나이트호크'로 교체했다. 큐비트 수는 줄었지만 초당 실행 가능한 양자회로가 10만 개 이상으로 늘어 기존 시스템보다 25배 높은 회로 처리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IBM 퀀텀 네트워크 참여 기관이 자체 시설에서 나이트호크 프로세서를 운영하는 세계 최초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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