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보스턴 기반 재활기술 스타트업 바이오리버티가 295만 유로(33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추가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액이 1207만 유로(1350만 달러)로 늘었다. 이번 라운드에는 TGH벤처스, 밸러드벤처스, 화이트록, 25m헬스 등 신규 기관투자자 4곳이 참여했으며, 앞서 프리시리즈A와 시리즈A로 912만 유로(1020만 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회사는 이번 자금으로 재활 데이터를 환자 여정 전반에 연결하고 기술을 가정 환경으로 확장하며 AI 기반 치료·평가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