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 버즈니가 삼육대학교와 'AI 교육 콘텐츠 제작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30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버즈니는 숏폼 자동 생성 서비스 '비스킷AI'를 삼육대학교에 제공해 교수자의 강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이는 버즈니가 숏폼 AI 기술을 교육기관에 제공하는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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