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매체 폰아레나는 팁스터 @kro_roe의 트위터(X) 발언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펼치면 17인치, 접으면 8인치 크기가 되는 초대형 폴더블 태블릿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팁스터는 지난 8월에도 비슷한 주장을 했으나 구체적 사양이나 출시 일정은 이번에도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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