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가 축척 1대5000 고정밀지도 반출을 앞두고 국내 공간정보 업계와의 상생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3일 비공개 '공간정보산업 상생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포럼은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업계에서는 선언적 구호가 아닌 실제 투자 방안이 담긴 구체적인 상생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