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이 10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랑스-한국 테크 서밋'에 참가해 서울의 AI·딥테크 생태계를 소개하고 프랑스 혁신기업의 국내 진출 지원에 나섰다.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가 'AI & 그린테크: 혁신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주최한 이번 서밋에서 재단은 기조연설을 통해 양국 협력 축이 AI·양자·딥테크 분야로 확장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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