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이 10월 19~20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2026 서울투자서밋'을 열었다. 싱가포르 국부펀드 계열 투자사, 프랑스 일리오스 캐피탈 등 합산 운용자산 약 1,066조 원 규모의 글로벌 투자자 120여 명을 포함해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서밋은 초기 스타트업 중심의 VC를 넘어 헤지펀드, 대형 자산운용사, 패밀리오피스 등 Pre-IPO 단계 자본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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