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기업 세이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수행한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AI 기반 궤도 안전관제 실증' 과제로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에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상인 AI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번 실증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셔틀트레인 궤도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AI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가 CCTV 영상을 24시간 분석해 작업자 쓰러짐, 안전모 미착용, 위험구역 침입, 잔류 인원 등을 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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