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쿼이아 캐피털이 신규 펀드로 88억9000만 유로(100억 달러)를 조성했다고 밝히며 런던 오피스를 폐쇄하고 유럽 내 물리적 거점을 두지 않기로 했다. 런던 소재 파트너 4명 중 3명인 루시아나 리크산드루, 줄리앙 베크, 조지 롭슨은 미국 이전 제안을 받았음에도 유럽에 남기로 했고, 아나스 비아드만 미국으로 이전해 세쿼이아에 남는다. 이는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2025년 초 런던 오피스를 닫은 데 이어 나온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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