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반 종합숙박솔루션 기업 더휴식이 '아늑 시그니처 서울 구로, 시리즈 바이 메리어트'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메리어트 브랜드 전환 이후 성과를 발표했다. 지난 2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브랜드 계약을 체결한 뒤 서울 구로 지점을 먼저 전환했고, 전환 후 전체 투숙객 중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비중이 3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더휴식은 2019년 설립돼 호텔 개발부터 운영까지 통합 관리하며 전국 300곳 이상의 숙박시설을 운영해왔고, 2025년 연결 매출은 181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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