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AI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아파트 입주민이 올린 하자 사진을 AI가 1초 안에 분석해 공간·자재·하자 유형을 분류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1차 구축 사업을 마치고 현재 2차 고도화 사업을 진행 중이며, LH에는 매달 약 30만 장, 연간 400만 장 규모의 사진이 접수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