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팅 업체 아이온큐가 제로트러스트 보안 스타트업 엘리시티 인수를 완료했다. 전액 주식 거래로 인수 완료 시점에 11억5천만 달러어치 아이온큐 보통주를 발행했고, 엘리시티가 2028년 1월까지 매출 목표를 달성하면 최대 1억5천만 달러를 추가로 받는다. 아이온큐는 이번 인수로 양자내성암호(PQC), 양자키분배(QKD), 제로트러스트를 한 플랫폼에서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