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이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대상으로 화면을 약 일주일간 13만9000회 이상 접었다 펴는 내구성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디스플레이를 켠 상태에서는 접힘 자국이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반면 화면을 끄면 접히는 부분의 흔적이 상대적으로 뚜렷하게 드러났으며, 이는 애플이 적용한 나노 텍스처 무광 코팅이 빛 반사를 줄여주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 코팅을 제거한 경우 접힘 자국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