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브레인AI가 이미지·영상 생성 요청에 보호 대상 인물의 얼굉이 포함되면 자동으로 막는 '페이스 아이디(Face ID) 판별' 기술 개발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술은 회사의 생성형 AI 안전 엔진 'AI 가드'를 이루는 핵심 기술 중 하나로, 미리 등록된 보호 대상 인물의 얼굴을 식별해 딥페이크를 이용한 인물 도용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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