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AI 기업 이파피루스의 신사업으로 2016년부터 개발돼 2017년 내부 사업부로 출범한 산업용 모터 고장 예측 AI 솔루션 '모터센스'가 11월 1일 독립 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 기존 인력을 유지한 채 식품·자동차·전자·반도체 등 250개 이상 현장, 약 7000개 센서로 운영 중인 예지보전 사업을 이어간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