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서비스 플랫폼 미소가 바텐더, 목수 등 현장 작업자의 작업 과정을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해 로봇 학습용 데이터로 만드는 피지컬 AI 데이터 사업 '미소모션(Miso Motion)'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작업자의 손 위치, 도구를 쥐는 각도, 멈추는 순간 등을 담은 영상이 로봇 학습 자료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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