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오라이언 CPU 개발을 주도했던 제러드 윌리엄스가 CPU 성능 향상에서 클록 속도나 전력 소비보다 아키텍처 효율이 중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Arm과 애플, 퀄컴을 거친 뒤 올해 초 퀄컴을 떠나 전 동료들과 CPU 설계 스타트업 누바코어를 설립해 LLM과 에이전틱 AI에 최적화된 CPU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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