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K팝 아티스트가 구상한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AI 챗 서비스 ‘키프’를 11월 2일 국내에 출시했다. 첫 참여 아티스트는 피프티피프티로, 멤버들이 직접 페르소나와 외형 개발에 참여한 캐릭터 ‘웨니’를 공개했다. 서비스는 텍스트 중심의 채팅 모드와 캐릭터가 반응하는 캐릭터 모드로 구성되며, 매일 일정 대화는 무료이고 월 3,900원 구독 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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