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득형 영어 학습 플랫폼 플랭귀지가 메타버스 영어 수업에서 경험한 장면을 AI와 다시 영어로 대화하는 서비스 ‘채터’를 출시하고 중·상급 학습자를 대상으로 파일럿 운영을 시작했다. 채터는 수업에서 겪은 장면을 이미지로 다시 보여주며 AI 파트너 ‘토리’와 당시 경험을 영어로 이야기하도록 돕는 ‘재경험’ 방식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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