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기업 세이지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한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AI 기반 궤도 안전관제 실증' 과제로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에서 AI 혁신상(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회는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며, 전국 321개 출품 과제 중 30개가 최종 선정됐다. 세이지는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를 셔틀트레인 궤도 구간에 적용해 작업자 쓰러짐, 안전모 미착용, 위험구역 침입 등을 24시간 자동 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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