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 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자사의 AI 공격 시험 솔루션 '스팅어'와 오픈AI의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데이브레이크'를 연계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평가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AI가 코드에서 찾아낸 취약점이 실제 서비스에서도 위험한지 검증하고 수정 방법까지 제시하며, AI 애플리케이션과 웹 서비스, API를 대상으로 한다. 에임인텔리전스는 이를 통해 오픈AI와의 사이버보안 협력을 넓힌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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