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가 이용자가 AI로 기존 인기곡을 리믹스하거나 커버곡을 만들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내년 1분기 중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음원 라이선스 계약과 아티스트 설득을 진행 중이다. 소니뮤직, 워너뮤직과는 협상 중이며 유니버설뮤직그룹, 멀린, 빌리브와는 이미 계약을 맺었고, 구독료에 월 4~5달러를 추가 부과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음반사가 계약을 체결해도 개별 아티스트는 참여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출시 시기와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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