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큐네스티가 10월 29일 경기 성남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임팩트 투자,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제9회 KAIA 대표자 CLUB HOUSE를 공동 개최했다. 기술보증기금, 한국벤처투자, 큐네스티 등이 소셜벤처 판별 기준과 임팩트 펀드 운용 성과, 투자 회수 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행사에는 AC·VC·공공기관 관계자 3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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