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제조·물류 현장에서 검증한 로봇 기술을 실제 사업 수주로 연결하며,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고도화하고 구독형(SaaS) 사업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준호 전무는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제조·물류·서비스 분야 로봇 솔루션을 우선 사업화하고 데이터센터·스마트팜 등 신규 분야 솔루션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봇 사업이 속한 스마트엔지니어링 부문 3분기 매출은 29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했지만, 방산·제약·전자·배터리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고객을 확보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