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엔스케일의 텍사스주 워드카운티 데이터센터에서 추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려던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블룸버그 통신이 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MS는 지난해 말 해당 부지에서 약 240메가와트(MW)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공급받기로 이미 합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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