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래피드'를 운영하는 팀매버릭스 서창우 대표는 5년간 8개 제품을 개발하며 일곱 차례 피벗한 끝에 콘텐츠 판매와 운영 자동화에 집중한 서비스를 내놓았다. 래피드는 판매 페이지 생성부터 결제, 콘텐츠 자동 발송, 고객 관리, 데이터 분석을 하나로 연결했으며, 초기 투자사 프라이머의 투자와 멘토링을 받았다. 회사에 따르면 누적 거래액은 220억 원, 가입 크리에이터는 1만7,000명을 넘었고 손익분기점을 넘어 흑자로 전환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