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SBA)이 파트너사 크로스컴바인과 함께 지난 10월 5일 오만 무스카트에 서울 라이프스타일 기업 30개사(뷰티 26개사, 푸드 3개사, 패션 1개사)의 현지 시장성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거점을 열었다. 참여 기업은 약 2개월간 현지에서 제품 전시와 B2B 영업을 진행하며, 탈라밧 오만·한국 스토어 등 현지 이커머스 채널을 통한 온라인 판매도 함께 추진한다. SBA는 이번 테스트베드 운영 결과를 토대로 우수기업의 현지 정규 입점을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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