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기반 AI 스타트업 Tallia(구 Revax)가 세무·회계 전문가를 위한 AI 리서치 및 초안 작성 플랫폼 확장을 위해 400만 유로(45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Outward VC와 ICAEW가 공동 주도했으며 Portfolio Ventures, Expedite Capital, Paul Forster, Angus Miln 등 엔젤투자자들이 참여했다. 2025년 Jack Mander와 Alexander Bartlam이 설립한 Tallia는 세법·판례·규정에 근거한 답변과 기업 내부 문서 연계 초안 작성 기능을 제공하며, Word·Excel·PowerPoint·Outlook에서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