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근원물가
값이 크게 출렁이는 품목(식료품·에너지 등)을 뺀 물가.
날씨·국제 유가처럼 일시적 요인으로 흔들리는 품목을 빼서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봅니다. 미국은 「식료품·에너지 제외」, 한국은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와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두 가지를 함께 발표합니다.
흔한 오해·주의 — 근원물가가 낮다고 체감 물가가 낮은 것은 아닙니다. 빠진 품목이 가계 지출에서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지표로 보기: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 · 미국 근원 PCE 물가 상승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