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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10건 · 5개 사이트 · 2026.09.30 ~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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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전개 흐름

최근 8일 · 날짜별 보도량과 그날의 주요 항목
  1. 11.6금
  2. 11.5목
  3. 10.30금
  4. 10.25일
  5. 10.23금
  6. 10.11일
  7. 10.3토
  8. 9.30수

전체 콘텐츠

10건
부동산경제·금융2시간 전

아파트 생활 플랫폼 '아파트너' 휴대전화번호 유출 — 10월 23일 발생, 11월 4일 인지

전국 360만 입주민이 쓰는 아파트 생활 플랫폼 '아파트너'에서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휴대전화번호가 담긴 파일이 빠져나갔다. 유출은 10월 23일 일어났고 운영사 두꺼비세상은 12일 뒤인 11월 4일 오후에 이를 인지해 24시간 안에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경찰에 신고했다. 성명·거주지·주민등록번호·비밀번호·금융정보는 파일에 없었고 접수된 피해 사례는 아직 없다고 회사는 밝혔다.

qpx.kr/land
부동산경제·금융3시간 전

아파트너 이용자 휴대전화번호 유출 — 운영사, 발생 12일 뒤 인지

아파트 생활 플랫폼 아파트너에서 외부 제3자가 데이터 내보내기 기능에 비인가 접근해 휴대전화번호가 담긴 파일을 반출했다. 운영사 두꺼비세상은 지난달 23일 발생한 유출을 12일 뒤인 이달 4일 오후에야 인지했다. 유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고, 회사는 유출 항목이 휴대전화번호뿐이며 접수된 피해 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qpx.kr/land
가상자산(코인)경제·금융1일 전

프라뱅 침해사고 — 회원 7명 정보·개인지갑주소 유출, 핫월렛 비정상 출금으로 약 1억원 피해

코인마켓 거래소 프라뱅이 10월 24일경 외부 비인가 접근으로 회원 7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됐다고 11월 5일 공지했다. OTP 키값과 로그인 비밀번호, 개인지갑주소, 자산 잔고까지 포함된 8개 항목이 유출 대상에 들었고, 핫월렛 비정상 출금으로 가상자산 약 1억원 규모 피해도 발생했다. 거래소는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고 피해 자산을 회사 자산으로 전액 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qpx.kr/coin
가상자산(코인)경제·금융1일 전

바이낸스 해킹 손실 전액 부담 약속, 탈취 자금은 체인 간 이동 — 거래소 사고 때 확인할 것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가 해킹으로 생긴 이용자 손실을 전액 부담하겠다고 밝혔고, 보안 권한 체계를 제로 트러스트·최소 권한 원칙으로 재구성했다고 전해졌다. 탈취된 솔라나는 여러 지갑으로 쪼개져 USDC·이더리움으로 바뀌고 이더리움은 토르체인에서 비트코인으로 교환됐다. 같은 날 소니은행은 디지털증권 위탁사 시스템 무단 접근으로 고객 621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qpx.kr/coin
여행여행·취미10월 30일

여행 예약했을 뿐인데…항공사·OTA 줄줄이 개인정보 유출

여행업계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놀유니버스(NOL)·마이리얼트립에 이어 일본 라쿠텐 트래블에서도 대규모 유출 우려가 제기됐으며, 마이리얼트립은 10월 28일 유출 사실을 공지했다. 침해 경로는 달라도 외부 협력사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 개인정보 관리 부실이 공통된 위험 요인으로 지목된다.

qpx.kr/travel
교육·입시커리어·교육10월 25일

[주간 사건] 학생들에게 '술' 마시게 한 교감, 아이를 바닥에 내동댕이 친 국회 어린이집 교사들

전남대 교직원 41명의 근무기록 조작과 연세대 포털 해킹은 사안은 다르지만 모두 기관 내부 관리 시스템의 허점이 드러난 사례라는 공통점이 있다. 같은 주에 국회 어린이집 교사의 아동학대와 오산시 친부의 영아 폭행치사가 나란히 공소청에 송치돼, 아동학대가 보육시설과 가정 양쪽에서 동시에 드러났음을 보여준다.

qpx.kr/edu
교육·입시커리어·교육10월 23일

오늘 교육위 종감…국교위 발표 연기·개인정보 유출 검증

수시 먹통 사후조치로 정시모집 경쟁률 공개 시점이 2027학년도부터 마감 다음날로 바뀌는 것은 입시 행정 오류가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진 사례라는 근거다. 같은 감사에서 다뤄진 구글 계정 비밀번호 무단 변경, 대학 해킹과 대학별고사 AI 스마트안경 부정행위 의혹은 모두 교육기관의 관리·보안 체계 부실이라는 공통 맥락으로 묶인다. 2027학년도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험생은 최종 경쟁률 공개 시점과 접수번호 난수화 적용 여부를 입시요강에서 미리 확인하면 된다.

qpx.kr/edu
교육·입시커리어·교육10월 11일

서울대, 6년간 28차례 해킹 피해…개인정보 1132건 유출

개인정보 유출 1132명 가운데 1130명이 2021년 단 1건의 사고에서 발생했다는 점은, 유출 사고 건수(2건)보다 개별 사고의 파급력이 전체 피해 규모를 좌우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자료에서 보안관제 탐지·차단 건수가 6년간 4230건에 달하고 매년 수백 건씩 이어졌다는 사실은, 올해의 웹셸·DDoS·워드프레스 취약점 공격이 일시적 사건이 아니라 상시적 위협의 연속선에 있음을 뒷받침한다.

qpx.kr/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