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재무장관 시타라만, IIT 마드라스 행사서 양자기술을 AI·반도체와 함께 차기 인프라 우선순위로 지목
인도 재무장관 니르말라 시타라만이 IIT 마드라스 동문회 행사에서 양자기술을 인공지능, 반도체와 함께 인도의 차기 주요 인프라 투자 분야로 공식 거론했다. 다만 구체적인 예산 규모나 투자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인도 재무장관 니르말라 시타라만이 IIT 마드라스 동문회 행사에서 양자기술을 인공지능, 반도체와 함께 인도의 차기 주요 인프라 투자 분야로 공식 거론했다. 다만 구체적인 예산 규모나 투자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플립카트 계열 온라인 여행사 클리어트립이 항공·호텔·투어·이동을 묶은 패키지 상품을 내놓는다. 인도 여행 예약 시장에서 항공과 숙박은 온라인으로 넘어왔지만 패키지는 여전히 오프라인 중심이다. 전문가가 짠 일정을 여행자가 직접 고쳐 쓰는 방식이다.
에미레이트항공이 2026년 10월 25일부터 두바이–델리 노선에 A380을 매일 한 편 투입한다. 델리는 뭄바이, 벵갈루루에 이어 이 항공사의 세 번째 인도 A380 취항지가 된다. 이 노선의 나머지 세 편은 계속 보잉 777-300ER이 담당한다.
인도 구자라트주가 주도 간디나가르에 전기버스 30대를 추가로 투입했다. 2023년 시작된 중앙정부 PM e-Bus Sewa 사업으로 확보한 차량으로, 6월 1차 40대를 더해 누적 70대가 됐다. 모두 JBM Buses의 9m급 Ecolife e9 모델이다.
셰프 비카스 칸나는 스키프트 글로벌 포럼에서 음식이 여행을 결정하는 핵심 동기라고 말했다. 호텔과 해변보다 그곳에서만 가능한 한 끼가 가족 단위 여행까지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는 규모를 키우기보다 깊이를 파는 쪽이 여행지의 경쟁력이라고 봤다.

인도 방위연구개발기구(DRDO)가 국내 스타트업 Zero mK India와 기술개발기금(TDF) 제도 최초 고액 심층기술 협약을 체결했다. 과제 목표는 양자컴퓨팅 및 방위 응용에 필수적인 20밀리켈빈(mK) 희석냉동기를 자국 내에서 독자 설계·제작하는 것이다.
크래프톤이 인도 게임 개발 생태계 육성 프로그램 '크래프톤 인도 게이밍 인큐베이터(KIGI)' 4기 참가사 모집을 22일 시작했다. 초기 아이디어 단계 팀만 지원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개발이 상당 부분 진행된 게임까지 처음으로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모바일은 테스트·시범 출시 단계에서 초기 지표가 유망한 프로젝트가, PC는 스팀에 체험판을 공개해 위시리스트와 수상 실적 등으로 이용자 반응을 확인한 타이틀이 새로 대상에 들어간다.

인도 제7회 글로벌 핀테크 페스트(GFF)가 2026년 9월 8일 뭄바이에서 개막하며, 양자기술·에이전틱 AI·토큰화를 3대 핵심 의제로 4일간 진행된다.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개회를 선언하고, 규제기관·금융기관·기술기업·투자자·학계가 한자리에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