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 하노이~인도 아메다바드 직항 취항
요약
베트남항공이 11월 3일부터 하노이와 인도 아메다바드를 잇는 직항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에어버스 A321을 투입해 주 4회(화·목·토·일) 왕복 운항하며, 하노이발은 오후 5시 35분에 출발해 현지 시간 오후 9시 30분 도착한다. 이로써 베트남항공의 베트남-인도 노선은 7개, 인도행 정기편은 주 25회 왕복으로 늘어난다.
베트남항공이 오는 11월 3일부터 베트남 하노이와 인도 아메다바드(Ahmedabad)를 잇는 직항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이번 취항으로 베트남항공이 운항하는 베트남-인도 노선은 총 7개로 늘어난다.이번 신규 노선에는 에어버스 A321 항공기가 투입되며, 주 4회(화·목·토·일) 왕복 운항한다. 이에 따라 베트남항공의 인도행 정기편 운항 횟수는 주 25회 왕복으로 확대된다. 하노이 출발편은 오후 5시 35분에 출발해 현지 시간 오후 9시 30분 아메다바드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아메다바드에서 오후 10시 45분에 출발해 다음 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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