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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 운영사 IHCL, 2030년 700개 호텔 목표 조기 달성…다음 달 새 목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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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인도 타지 호텔을 운영하는 IHCL이 2030년까지 호텔 700개라는 목표를 내년 3월에 넘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운영·개발 중인 호텔은 670개, 문을 연 곳은 392개다. 새 목표치는 다음 달 공개된다.

인도 최대 호텔 기업 IHCL이 2030년을 기한으로 잡았던 '호텔 700개' 목표를 내년 3월에 조기 달성할 전망이다. 회사는 다음 달 더 높은 목표를 새로 내놓겠다고 밝혔다. 푸니트 차트왈 CEO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호텔은 392개이고 이달 중 4곳이 더 문을 연다. 운영·개발 단계를 합치면 670개다. 회계연도 상반기에만 47건을 계약하고 20곳을 개장했으며, 연간 개장 목표는 50곳이다.

확장 방식은 직접 소유가 아니다. 파이프라인에 올라 있는 약 3만4800개 객실 가운데 94%가 자본 투입이 적은 형태, 대부분 위탁운영 계약이다. 운영수수료 수입은 25% 늘어 16억 루피(1690만 달러)를 기록했고, 앙쿠르 달와니 CFO는 2년 안에 이 수수료가 100억 루피(1억500만 달러)를 넘지 못하면 "실망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

여행자 입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는 선택지의 폭이다. 타지뿐 아니라 중저가 브랜드 진저, 개성 있는 단독 호텔을 모은 셀렉션스까지 함께 늘고 있어, 그간 체인 호텔이 드물던 인도 지방 도시나 락샤드위프 방가람섬 같은 섬 지역에서도 브랜드 숙소를 만날 가능성이 커진다. 다만 위탁운영 중심의 빠른 확장은 간판만 같고 실제 수준은 제각각일 위험을 함께 키운다. 특히 진저처럼 단기간에 규모를 두 배로 늘리는 브랜드라면, 예약 전에 해당 지점의 개장 시기와 최근 후기를 따로 확인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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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호텔#타지#숙소 예약#호텔 체인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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