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49건 · 국산 132 · 가격 688 추적 중
AI 인프라·반도체

뱅가드, 싱가포르 제2 파운드리 공장 검토

IT조선·2026-09-28

요약

TSMC 계열 대만 파운드리 기업 뱅가드 인터내셔널 세미컨덕터(VIS)가 싱가포르에 두 번째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28일 보도했다.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뱅가드와 네덜란드 NXP의 합작법인인 비전파워 세미컨덕터 매뉴팩처링(VSMC)이 싱가포르 내 두 번째 생산 공장 설립안을 검토 중이며, 뤼팡 뱅가드 겸 VSMC 회장은 두 번째 공장이 첫 번째 공장보다 기술 수준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AI발 반도체 수요 급증이 파운드리 업계의 신규 증설 검토로 이어지는 사례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에임인텔리전스, 싱가포르 딥테크 대회 준우승
ZDNet Korea · 2026-11-03

AI 보안 전문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딥테크 스타트업 대회 '슬링샷 2026'에서 종합 준우승과 첨단 컴퓨팅·인텔리전스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148개국 5100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엔터프라이즈 싱가포르가 주최했으며 엔비디아·삼성벤처투자 등이 심사에 참여했다. …

코아시아세미, 삼성 4나노 빅다이 칩 양산 출하 시작
ZDNet Korea · 2026-11-02

국내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코아시아세미가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4나노 공정으로 생산한 고성능 컴퓨팅(HPC)용 네트워크 스위치 반도체의 양산용 웨이퍼 출하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9년까지 총 1억7500만달러 규모로 추진되며, 10월 중순 첫 출하가 이뤄졌다. 칩 면적은 800m…

젠슨 황 측근 스파이 의혹, 싱가포르·대만 확산
AI타임스 · 2026-11-01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친분이 있는 중국인 사업가를 둘러싼 스파이 의혹이 미국에서 싱가포르, 대만으로까지 번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30일(현지시간)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싱가포르·대만 당국이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기업 메가스피드 인터내셔널의 전 고위 임원 앨리스 황(중국명 황러)…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IT조선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