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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반도체

시스코, AI 인프라 '운영 병목' 해소할 CX 전략 소개

ZDNet Korea·2026-10-20

요약

시스코코리아는 20일 서울에서 열린 미디어 테크 세션에서 AI 인프라의 설계·운영·마이그레이션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CX(고객경험) 전략을 소개했다. 김재덕 시스코코리아 CX 총괄 전무는 GPU 등 기술 요소보다 조직 간 의사 결정 지연과 사일로 구조가 더 큰 병목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시스코는 '시스코 IQ' 플랫폼으로 네트워크 자산과 보안 위험을 실시간 분석하고, 인프라 회복탄력성 서비스 'RIS'도 제공한다. 현재 아시아태평양·일본·중국 지역 2162개 기업이 시스코 IQ 온보딩을 진행 중이며, 국내 통신사·제조·금융권에서도 자율형 네트워크 전환과 인프라 현대화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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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네트워크 등 하드웨어 경쟁을 넘어 레거시 시스템과 AI 워크로드를 함께 운영하는 역량이 AI 도입 성과를 가르는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업계 시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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