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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공공

신용정보원, AI시대 대비 차세대 시스템 개편

ZDNet Korea·2026-09-28

요약

한국신용정보원이 2016년 구축한 신용정보 시스템을 10년 만에 차세대로 개편한다.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안정성·확장성을 높여 보안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10월 5일 오전 0시부터 8시까지 대출·리스·할부·신용카드·카드론 등 여신상품 신규·갱신·연장과 비대면 예금 계좌 개설, 보증상품 처리, 본인신용정보 열람 등 일부 금융 서비스가 중단된다. 유수영 신용정보원장은 이번 개편이 AI시대 금융 혁신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 기관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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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 시스템은 대출 심사 등 금융 서비스 전반의 기반이 되는 만큼, 이번 개편은 향후 AI 기반 신용평가·금융 서비스 확장의 전제 조건이 되는 인프라 정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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