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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M&A·시장

엔비디아·마이크론, 시간외 거래서 반등

IT조선·2026-10-20

요약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이 20일(현지시각) 정규장 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반등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대규모 반도체 주문과 스페이스X의 실적 호조가 AI 산업 성장 기대를 뒷받침했다. 이날 정규장에서는 엔비디아가 0.29%, 마이크론이 0.98% 하락 마감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0.29% 내렸다. 전날에는 반도체지수가 1.6% 상승하며 8거래일 연속 하락세에서 벗어난 바 있다. 미국 반도체주 반등이 전날 급락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에 미칠 영향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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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대형주의 등락이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와 연동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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