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에이지, 日 밴드 앨범 공식 악보 글로벌 동시 출시
요약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가 일본 밴드 에이치제트리오의 앨범 'QUESTUNE' 공식 악보를 '마이뮤직파이브', 일본 '코코로와 뮤지션', 한국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등 3개 플랫폼을 통해 150개국에 동시 유통한다. 에이치제트리오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폐회식 무대 음악을 맡았던 밴드다. 발매를 기념해 연주 영상을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도 한국·일본에서 함께 진행되며, 밴드를 이끄는 에이치 제트 엠이 직접 심사해 수상자에게 12월 25일 도쿄 공연 초대권을 준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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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악 교육·악보 거래 플랫폼을 통한 공식 악보 글로벌 유통 사례로, 음악 IP 보유사와의 라이선스 협력이 교육용 콘텐츠 유통 채널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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